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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mask



캐릭터 역사편집

서바이벌의 외전인 언익셉터블 배틀에서 등장하는 악역으로, 19번째 문지기.

소개편집

캇미가 그려서 소환시킨 소환물 중 하나.

출현 방은 낭떠러지와 좁은 다리가 있는 방. 2단계의 일반 문지기가 맞는지가 의심이 될 정도로 많은 종류의 공격 패턴과 검 휘두르기 실력이 그의 포인트다.

이 녀석이 있는 방은 이쪽편엔 일행들이, 건너편엔 문지기, 그 가운데엔 좁은 다리와 낭떠러지가 있는 방이다. 일행들이 다리를 건너오는 동안에는 6가지 중 5가지의 공격 패턴을 시도 하는데, 처음엔 가시 던지기만 시도하다가 자기 쪽으로 점점 가까워지면 공격 패턴이 하나씩 더 늘어나는 식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후 다 건너오면 검을 소환해서 싸우게 되는데, 속도가 미친듯이 빠르므로 녀석을 이기기 위해선 엄청난 판단력으로 집중을 해야 한다.

여담으로 서바이벌의 스탠다드 일행 중 한명인 킴과 닮은 형태인데, 아무래도 킴을 모티브로 해서 그려낸 소환물인 듯 하다.

말은 할 수 있지만 묵묵한 성격이 부각되어서 대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