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우린 뼈니까 '뼈' 빠지게 일해야지.

(Silent) Let's Play Undertale Meeting Papyrus And Sans-104:40

(Silent) Let's Play Undertale Meeting Papyrus And Sans-1

샌즈.png


캐릭터 역사Edit

Sans

출신은 게임 언더테일.

소개Edit

스켈레톤이지만 왠지 모르게 살쪄보이는 외모와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성격Edit

유치한 농담을 자주 해서 그의 동생이 자주 어처구니 없어한다. 거기다 모습과 걸맞게 매우 게을러서 자기 할일을 제때 안하거나 하더라도 매우 대충 때우는 정도이다. 일하다 자는 것도 일상. 허나 이래 봬도 탐정급으로 독심술에 능하고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는 걸 보면 보통 스켈레톤은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몇몇 사람들은 그의 유머가 꽤 통하나 본지 샌즈의 개그를 듣고 웃는 캐릭터들도 있다.이렇게 보면 좀 특별하고 좀 재미있어 보이는 스켈레톤으로 보이겠다만...

파워/능력Edit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구나?

사실 가공할 전투 능력을 가진 스켈레톤이다. 뼈소환, 염력, 1초 타임워프, 가스터 블래스터 등의 능력을 사용. 이 능력의 위력은 큰 데미지가 아니라(오히려 데미지가 1밖에 안된다) 엄청난 속도로 연속해 들어온다는 것. 얼마나 쎈가 하면 퀵 스틱이 제대로 대응 못하는 수준이다. 이때는 각성한 모습이 존재하는데, 오른쪽 눈에 푸른 광채를 붉히는 모습.

작품 내 설정Edit

그럭저럭 출연하는 조연으로 주로 핫도그 장사 같은 걸 한다.혹은 식당같은 곳에서 다른 캐릭터와 밥을 먹거나 하는등등. 전투 시 능력 자체가 좀 먼치킨이라서 주로 본편에선 가끔씩 나오는 정도로 설정했다. 참고로 영어판 대사글꼴이 'Comic sans'.(캐릭터의 이름 어원이 여기서 나왔다) 한국판으로 비교한다면 굴림체.

캐릭터 관계Edit

친구Edit

샌즈★파피루스: 파피루스를 돌보고 부양하면서 아재개그를 치면서 괴롭힌다(...). 어딜 가나 동생인 파피루스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브라콤.

샌즈★토리엘: 서로에 대해 옛날에 안 적이 있어서 서로 농담을 나누는 등 친한 구석이 있다.

Edit

미묘한 관계Edit

샌즈=시노노메 나노: 엄청 친하거나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유일하게 샌즈가 나노를 로봇이라고 지칭한다. 그때문에 사람들이 있는데 샌즈가 나노 보고 로봇이라고 언급하면 나노가 당황하는 모습도 종종보인다.아마 메타톤같은 캐릭터로 인식해서 그런가 보다.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