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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캐릭터 역사편집

Shadow

유명한 한 터널 괴담에서 나온 그 주인공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이다.

소개편집

PPT 타운의 장소 중 하나인 폐터널에 서식(?)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 어느 자동차가 자기 터널에 들어오기만 하면 엑셀을 아무리 밟아도 계속 제자리에 있는 것 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때 차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더니 들어온 차를 마구 두들기더니 이후 차가 갑자기 다시 움직이게 되면서 터널을 겨우 나오게 된다. 허나 놀라운 사실은 이 존재가 차를 두들기면서 남긴 손자국이 차 외부가 아닌 내부에 찍혀 있다는 것이다. 이 존재의 모습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겨져 있다.


작품 내 설정편집

딱히 극장판에는 넣을 만한 소재가 없기에 주로 일상툰에서만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