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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책

PPT 내의 자작 아이템.

소개편집

이름 그대로 PPT 타운의 모든 전설 같은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다.

땅 속에 묻혀 있다가 어느 한 캐릭터가 발견하게 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기록자가 누군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꽤 오래전에 활동한 캐릭터인 것으로 알려진다.

무서운 사실은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며, 여기에 기록된 사건들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위험하거나 부담스러울 상황에서도 어떻게 기록자가 이런 책을 썼는지는 미스터리.

전설 기록편집

● 기괴한 악몽

● 버려진 일기장

● 침대 아래의 남자

● 폐쇄복도

사건에 기록된 등장인물/주인공들편집

● J군

침대 아래의 목소리에서 등장한 인물로, 현재는 고인이다. 침대 아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악몽을 꾸고 침대 아래에 쥐와 바퀴벌레 시체들을 발견하게 된 이후로 이사를 가게 되고 다리가 없는 침대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트라우마가 남겨져서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하였다고 한다. 진짜 본명은 불명.

● K씨

버려진 일기장에서 등장한 광부 직업을 가진 남성으로, 현재는 고인이다. 땅을 파던 도중에 문제의 일기장이 들어있는 오래된 타임캡슐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이후로 아래에 서술될 존재에게 느닷없이 쫓기는 신세가 되다가 이후 그 존재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 진짜 본명은 불명.

● T군

폐쇄복도에서 등장한 인물로, 현재는 고인이다. 사상 최초로 니그로르의 미로에 갇혔고, 제일 처음으로 니그로르에게 살해 당한다. 현재는 해골이 된 고인이며, 그 해골이 놓인 자리에 피로 'HELP ME'라고 적힌 다잉메시지가 남겨져 있다. 해골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니그로르의 살해 방식은 알 수 없다. 진짜 본명은 불명.

● 니그로르

폐쇄복도에서 등장한 존재. 어느 빌딩 골목에 숨겨진 어두운 미로에서 나다니고 있는 상태이다. 누군가 자신의 미로에 발을 딛게 되면, 바로 그 캐릭터에게 천천히 다가가서 살해하려 한다. 왜 그런 본능을 가졌는지와 존재하는 이유는 불명.

● 니콜

버려진 일기장에서 등장한 존재. 현재는 고인이지만 유령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가져간 K씨를 살해하였다. 현재까지도 그 일기장을 지키고 있으며, 누군가 자신의 일기장을 가져가려 하면 바로 그 캐릭터를 스토킹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내놓으라는 말을 속닥이듯이 하기 시작하는데, 이 말을 들은 캐릭터 입장으론 상당히 소름이 끼친다. 이때 일기장을 그대로 내려놓으면 바로 사라져 주지만, 그래도 계속 가지고 있으면 곧 그 캐릭터를 죽일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유령이지만 완전히 투명한 상태는 아니고 그림자가 희미하게 보인다.

● 니콜의 부모님들

버려진 일기장에 등장한 인물로, 니콜을 먹이고 재워준 부모님들이다. 이후 문제의 살인자에게 살인 당하고 만다.

● 살인자

버려진 일기장에서 등장한 인물로, 이 기록의 만악의 근원. 현재는 고인이다. 니콜과 그녀의 부모들을 살해하고 자신의 기록을 묻히기 위해 니콜의 일기장을 그녀의 타임캡슐에 넣고서는 땅 속 깊은 속에 묻어서 숨기고 그 뒤로는 무슨 짓을 또 했는지는 더 이상 기록되어 있질 않았다. 본명은 불명.

에이령

기괴한 악몽의 존재. 항목으로 기록될 예정.

● 에이미

기괴한 악몽에서 등장한 인물. 에이령이 나타난 악몽을 먼저 꾼 한 여성으로, 현재는 고인이다. 에이령을 만난뒤로 극심한 공포에 시달렸고, 어둠을 무서워 하게 되었다. 본인의 입장으론 에이령이 마치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 같다고 하였다.

작품 내 설정편집

일상툰에 사용될 요소이며, 경험을 어떻게 겪는가에 따라 사망자가 생기기도 한다. (물론 일상툰이기 때문에 부활이 가능하다.)